손흥민 해트트릭 작렬!' 토트넘, 레스터 6-2 제압.. 7G 무패+리그 2위

LV 1
09-19
12

 

손흥민(30, 토트넘)이 마수걸이 골을 뽑아낸 데 이어 해트트릭 활약까지 했다. 팀도 승리했다.

토트넘은 18일(한국시간) 오전 1시 30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레스터시티와 ‘2022-2023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8라운드 맞대결을 치러 6-2로 승리했다.

5승 2무, 승점 17이 된 토트넘은 맨체스터 시티(승점 17)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레스터(승점 1)는 최하위.

벤치에서 출발한 손흥민은 후반 13분 히샬리송과 교체돼 경기가 끝날 때까지 그라운드를 누볐다. 시즌 1,2,3호골을 뽑아냈다.

이날 토트넘은 해리 케인, 히샬리송, 데얀 쿨루셉스키, 피에르 에밀 호이비에르, 로드리고 벤탄쿠르, 라이언 세세뇽, 클레망 랑글레, 에릭 다이어, 다빈손 산체스, 이반 페리시치, 위고 요리스(골키퍼)를 선발로 내세웠다.

이에 맞서는 원정팀 레스터는 팻슨 다카, 하비 반스, 키어넌 듀스버리 홀, 유리 틸레만스, 제임스 메디슨, 윌프레드 은디디, 제임스 저스틴, 조니 에반스, 바우트 파에스, 티모시 카스타뉴, 대니 워드(골키퍼)를 먼저 출격시켰다.

양 팀은 이른 시간에 한 골씩 주고받았다.

선제골은 레스터의 것이었다. 전반 4분 산체스가 어쭙잖게 발을 뻗어 공이 아닌 레스터의 저스틴 발을 박스 안에서 터치했다. 주심은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키커로 틸레만스가 나섰다.

첫 번째 슈팅은 요리스 골키퍼 선방에 막혔으나, 공이 틸레만스의 발을 떠나기 전에 요리스 골키퍼가 먼저 움직였다는 판정이 나오면서 레스터는 다시 페널티킥 기회를 얻었다. 다시 틸레만스가 킥을 찼고, 선제골을 기록했다.

댓글
1673억' 공격수, '354억'으로 친정팀 간다.."임대 계약 종료
파동동
LV 1
09-19
9
1663531883989-n4cf7gx3gvi.jpg